마카티아빠 2026.10.14 1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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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아내와 산지도 벌써 7년째입니다
필리핀에서 4년 한국에서 3년 됐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거주중이구요
아이는 두명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우리 어머니는 억척스럽게 저희를 키웠습니다 물건을들 아끼고 나눠쓰고 받고 등등
아시잔아요 그런데 제 아내는 아끼는거 빌려쓰는거 전혀 할지도 하고 싶지도 않아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자니
답답합니다 제가 부자도 아니고 일반 직장인입니다 직장인 월급 해바야 다들 아시잔아요
제가 버는 만큼 맞쳐서 생활해야 하는데 본인이 한달동안 카드 쓴 비용을 계산 하지 않습니다 ...
정말 가정교육이 제나이 40되서야 왜 중요 한지 알겠네요
아이들 한테 스스로 책 읽어 주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하루종일 폰으로 페이스북하고 친구들하고 수다 떨고
청소 빨래라도 하면 지겹다는둥 힘들다는둥 온갖 생생은 다내고 정말 답답하네요
생활력보다는 내돈은 내돈 니돈도 내돈 으로 생각 하는 피노이들이 많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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