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일 한국 공사 겸 총영사는 앙헬레스시(Angeles City) 코리아타운의 안전을 위해
가로등 개선과 경찰 순찰 강화를 포함한 보안 조치 확충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는 한국 사업가와 관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 같은 요청은 10월 19일 월요일, 릴리아 "나나이" 피네다(Lilia "Nanay" Pineda)
팜팡가 주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전달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최종필 중부루손 한인회장도 동석했습니다.
이번 회동의 주요 목적은 팜팡가주 내 한국인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과 팜팡가주 간의 양국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총영사는 중부루손 지역에 약 1만 5천 명에서 2만 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다고 밝히며,
팜팡가주를 "한국 투자의 핵심 거점"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필리핀의 제2위 투자국임을 언급하는 한편,
최근 앙헬레스시 한인 관련 범죄 사건들을 지적하며 치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부 반응 및 경찰 공조
피네다 주지사는 이 총영사와 관련 정부 관계자 및 치안 기관 간의 회동을 주선하여
제기된 우려 사항들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정부 방문 이후, 이 총영사는 산페르난도 소재 캠프 올리바스(Camp Olivas)에서
짓 B. 멘데스(Jess B. Mendez) 제3지방경찰청(PRO3) 청장(준장) 및 로버트 카시미로 도밍고(Robert Casimiro Domingo)
앙헬레스 시경찰청장(대령)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PRO3 측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중부루손 한인 사회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필리핀 경찰과 한국 대표부 간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사출처 - https://english.pravda.ru/news/world/170173-philippines-ra-7277-disability-harassment-penalties/
과연 범죄가 없어질까요? ㅎㅎ
그립다요 ㅠㅠ
아름답다..